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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 학교밖 청소년, 작품만들고 경제지식도 습득 - 의왕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계원예대와 연계헤 '창조와 나눔' 프로그램 5주간 실시
  • 기사등록 2017-04-25 09: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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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왕학교밖청소년프로그램

[시사인경제] 의왕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의왕시청소년 수련관 2층 안다미로(다릿돌 거점공간)에서 지난 24일부터 오는 5월 25일까지 5주간 계원예대 연계 미술 프로그램 ‘창조와 나눔(Create&Share)'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의왕시의 학교 밖 청소년들이 계원예대의 멘토들과 함께 창의력을 키우면서 경제 지식까지 습득해 볼 수 있는 과정으로 구성됐다. 청소년들은 펄비즈 브로치, 나만의 티셔츠, 레고 팔찌 등 다양한 소품을 직접 만들어 보고, 이를 벼룩시장에 내다 파는 경험을 해 볼 계획이다.

정부순 의왕시청소년지원센터장은 “예체능 분야의 다양한 체험이 부족한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지역 대학교와 연계해 이루어지는 프로그램에서 미술 작품을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들이 만든 작품을 플리마켓에서 판매해 보고 수익금이 발생할 경우 지역 내 복지시설에 기부할 예정이어서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의왕시청소년지원센터는 매년 학교 밖 청소년들의 미술교육을 주관하는 계원예대와 지속적인 연계를 이어갈 예정이다. 의왕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의왕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031-459-1334)으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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