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남양주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사생대회 성료

[시사인경제] 남양주지역아동센터연합회는 지난 22일 남양주시 오남 호수공원에서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과 부모 등 약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7 이마트와 함께하는 그림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구사랑 환경사랑’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어린이들이 환경에 대한 올바른 생각을 가지게 하고, 어린이를 위해 배려하는 지역사회분위기를 만들자는 취지하에 남양주시 이마트 4개 지점(남양주, 도농, 진접, 별내)의 후원으로 5년째 계속되고 있다.

이날 대회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자연의 아름다움과 환경오염을 걱정하는 마음으로 도화지에 진지한 모습으로 2시간 동안 그림그리기에 열중했다.

특히, 금년 행사에는 (사)더불어 함께사는 세상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매직버블쇼와 뮤지컬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이 진행되었으며, 참여한 어린이들의 장기자랑이 더해져 참여한 아동과 가족들로 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남양주시 지역아동센터협의회 이해철 회장은 “미세먼지와 환경오염이 심각한 요즘, 우리의 환경이 어린이들의 순수한 마음처럼 깨끗해지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많은 아동들이 함께 참여하고 누릴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행사취지를 밝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20518
  • 기사등록 2017-04-24 13:51: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경기도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방안’ 국회 토론회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반환공여구역 개발은 ‘희생에 대한 보상’을 넘어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드는 ‘투자’”라며 총 3천억 원 규모의 개발기금 조성, 지방도 9개 노선 신설 등 교통인프라 개선, 선제적 규제 개선 등 반환공여구역 개발에 대한 구체적 정책방향을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5일 국회도서.
  2. 경기도, 세금탈루 회피 등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자 546명 적발 경기도는 올해 2월부터 7월까지 31개 시군의 부동산 거짓 신고 의심 사례 3,056건을 특별 조사한 결과, 납세 의무 회피 등의 목적으로 부동산 거래를 거짓 신고한 546명을 적발해 총 8억 8,93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26일 밝혔다.도는 업·다운 계약 신고, 계약일 거짓 신고, 특수 관계(친인척) 간 매매 신고, 거래 대금 확인 불가 등 거짓 .
  3. 경기도, ‘전세사기피해주택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모집 경기도가 임대인 부재로 관리 공백이 발생한 전세사기피해주택의 안전 확보와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8월 28일부터 10월 10일까지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신청을 받는다. 이번 2차 모집은 1차에 미처 신청하지 못한 피해세대와 추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남은 기간과 예산을 활용해 추진한다. 지난 5월 전국 최초로 1차 모...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