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복지사각지대 발굴‘이동상담실’운영 - 기흥구, 매달 1회 노인·장애인복지관 등 찾아 나서
  • 기사등록 2017-04-24 09:41:00
기사수정
    찾아가는 복지상담

[시사인경제] 용인시 기흥구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사람들을 신속하게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지난 21일 보정동 기흥장애인복지관에서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을 운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이동이 어려운 어르신과 장애인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지난달부터 매달 1회 실시하는 것이다.

이날 직원들은 장애인과 어르신들에게 장애인복지, 기초연금, 긴급지원, 무한돌봄 등의 사회복지제도를 안내했다.

이번 상담에서 지적장애와 발달장애로 생활의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대상자 2명에게 장애인복지사업과 사례관리 대상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해당 동으로 연계했다.

구 관계자는“주민이 지원을 요청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능동적으로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찾아가는 상담실을 운영하게 됐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20479
  • 기사등록 2017-04-24 09:41: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경기도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방안’ 국회 토론회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반환공여구역 개발은 ‘희생에 대한 보상’을 넘어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드는 ‘투자’”라며 총 3천억 원 규모의 개발기금 조성, 지방도 9개 노선 신설 등 교통인프라 개선, 선제적 규제 개선 등 반환공여구역 개발에 대한 구체적 정책방향을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5일 국회도서.
  2. 경기도, 세금탈루 회피 등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자 546명 적발 경기도는 올해 2월부터 7월까지 31개 시군의 부동산 거짓 신고 의심 사례 3,056건을 특별 조사한 결과, 납세 의무 회피 등의 목적으로 부동산 거래를 거짓 신고한 546명을 적발해 총 8억 8,93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26일 밝혔다.도는 업·다운 계약 신고, 계약일 거짓 신고, 특수 관계(친인척) 간 매매 신고, 거래 대금 확인 불가 등 거짓 .
  3. 경기도, ‘전세사기피해주택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모집 경기도가 임대인 부재로 관리 공백이 발생한 전세사기피해주택의 안전 확보와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8월 28일부터 10월 10일까지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신청을 받는다. 이번 2차 모집은 1차에 미처 신청하지 못한 피해세대와 추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남은 기간과 예산을 활용해 추진한다. 지난 5월 전국 최초로 1차 모...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