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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희망케어센터, 덕소사랑, 남양주경찰서와 함께 소외된 이웃들의 안전을 위해 발벗고 나서
  • 기사등록 2017-04-21 14: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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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부희망케어센터, 덕소사랑, 남양주경찰서와 함께 소외된 이웃들의 안전을 위해 발벗고 나서

[시사인경제] 남양주시 와부읍 최대의 인터넷 커뮤니티인 덕소사랑(회원 2만3000여명)에서는 지난 20일, 회원들의 자발적 기부를 통해 마련된 쌀(10kg) 40포를 남부희망케어센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덕소사랑은 2014년부터 현재까지 기부천사모금을 통해 남부희망케어센터에 3,200만원에 달하는 물품을 후원하는 등 의미 있는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역단체와 적극적인 네트워크 활동으로 복지발전을 위한 견인역할을 해오고 있으며, 위기에 처해 있는 소외된 이웃들을 안전하게 보살피기 위해 남양주경찰서와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이날 덕소사랑과 남양주경찰서에서는 열악한 환경에 노출되어 있는 독거노인가구에 현장방문하여 쌀, 생필품, 호신용경보기를 전달하여 안전에 취약한 소외계층의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함께 나섰다.

남양주경찰서 여성청소년과 박병무 과장은 “열악한 환경일수록 범죄가 빈번히 발생하기 때문에 경찰의 임무를 다해 범죄율을 낮추고 덕소사랑과 함께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나눔으로 행복을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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