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팔도장터관광버스’여행패키지 시범판매 개시 - 패키지 상품구매자에게 온누리상품권 1만원(1인당) 지급
  • 기사등록 2017-04-21 09:37:00
기사수정
    여행패키지 상품 개요

[시사인경제]중소기업청은'전통시장 봄내음 축제'를 맞아 전통시장 집객 및 매출 증진을 위해 ‘팔도장터관광버스’ 여행패키지를 시범판매 한다고 밝혔다.

패키지상품은 전통시장과 한국의 대표적 관광지와 지역 명소 등을 연계 구성했으며, 민간여행사를 통해 개발된 상품 5개를'전통시장 봄내음 축제'에 맞춰 우선 시판한다.

패키지는 2종류(무박, 숙박)로 여행객들은 가이드의 안내에 따라 시장 맛집투어, 지역특산품 구매 등을 통해 전통시장만의 매력에 푹 빠지는 시간을 갖게 된다.

‘팔도장터관광버스’ 패키지가 시범판매인 점을 감안, 고객들의 관심제고 및 판매촉진을 위해 구매자에게는 온누리상품권(1인당 1만원)을 증정한다.

아울러, 패키지 상품 후기를 공모하여 경품을 지급하는 ’수기공모전’도 병행할 계획이다.

‘팔도장터관광버스’ 상품 구입과 관련된 사항은 롯데관광(www. lottetour.com-국내관광) 및'전통시장 봄내음 축제'공식 사이트 ‘시장 愛’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중소기업청 관계자는 ‘팔도장터관광버스’는 전통시장 체험과 관광을 한꺼번에 맛보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좋은 기회이자, 지역경제 활력제고와 관광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금번, 시범판매 성과를 토대로 한국관광공사, 민간여행사 등과 협업을 통해 향후 지속적으로 패키지상품을 개발하고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20385
  • 기사등록 2017-04-21 09:37: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경기도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방안’ 국회 토론회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반환공여구역 개발은 ‘희생에 대한 보상’을 넘어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드는 ‘투자’”라며 총 3천억 원 규모의 개발기금 조성, 지방도 9개 노선 신설 등 교통인프라 개선, 선제적 규제 개선 등 반환공여구역 개발에 대한 구체적 정책방향을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5일 국회도서.
  2. 경기도, 세금탈루 회피 등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자 546명 적발 경기도는 올해 2월부터 7월까지 31개 시군의 부동산 거짓 신고 의심 사례 3,056건을 특별 조사한 결과, 납세 의무 회피 등의 목적으로 부동산 거래를 거짓 신고한 546명을 적발해 총 8억 8,93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26일 밝혔다.도는 업·다운 계약 신고, 계약일 거짓 신고, 특수 관계(친인척) 간 매매 신고, 거래 대금 확인 불가 등 거짓 .
  3. 경기도, ‘전세사기피해주택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모집 경기도가 임대인 부재로 관리 공백이 발생한 전세사기피해주택의 안전 확보와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8월 28일부터 10월 10일까지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신청을 받는다. 이번 2차 모집은 1차에 미처 신청하지 못한 피해세대와 추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남은 기간과 예산을 활용해 추진한다. 지난 5월 전국 최초로 1차 모...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