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제14기 수원시 여성지도자대학 교육생 모집 - 5월부터 10월까지 매주 수요일 강의, 80명 모집
  • 기사등록 2017-04-21 07:51:00
기사수정
    제14기 수원시 여성지도자대학 교육생 모집

[시사인경제] 수원시 여성지도자대학이 2017년 제14기 교육생 8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여성지도자대학은 여성의 리더십·역량 강화, 잠재 능력 발굴, 사회 참여 확대 등을 위해 2004년 개설됐다. 수료생들은 각종 여성단체 회원, 자원봉사활동가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 13기에 걸쳐 수료생 872명을 배출했다.

제14기 여성지도자대학은 아주대학교 평생교육원이 교육을 주관한다. 5월 17일 개강식,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10월 18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아주대학교 율곡관에서 강의가 진행된다.

▲여성 리더가 미래를 살아가는 법 ▲소통과 화합을 통한 명품 인생 ▲여성의 몸과 사랑 ▲여성 리더의 소통 전략 ▲여성 리더의 조건 ▲미래의 여성 인재 등을 주제로 교수, 분야별 전문가들이 강의한다. 20강으로 진행되며 수원화성을 방문하는 ‘문화 체험’도 있다. 7월 26일, 8월 2일은 방학이다.

입학 희망자는 아주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http://cll.ajou.ac.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해 전자우편(suwon-woman@naver.com), 팩스(031-219-1730)로 접수해야 한다. 전화(031-219-1561) 접수도 가능하다. 수원시 거주 여성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모집한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20332
  • 기사등록 2017-04-21 07:51: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남양주시, 재개발·재건축 조합 간담회 개최…"원패스로 원도심 정비 속도 높인다" 남양주시는 3일 시청 목민방에서 관내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조합장 및 추진위원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남양주형 주택정비 ONE-PASS 추진계획`을 공유하며 정비사업의 신속하고 안정적인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관..
  2.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전격 인터뷰 Q. 새 학년을 맞아 학교 현장을 직접 많이 찾으셨다고 들었습니다. 현장에서 느낀 가장 큰 변화는 무엇인가요?A. 이번에 학교들을 찾은 이유는 간단합니다. 정책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그리고 학생·교사·학부모가 무엇을 느끼고 있는지 직접 확인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교육은 책상 위에서만 설계해서 완성되는 게 아니라,...
  3. `5호선 예타 통과`로 탄력받은 김포한강2콤팩트시티, 보상 본격화 김포한강신도시의 완성을 이끌 김포한강2콤팩트시티가 5호선 예타 통과로 한층 탄력받고 있는 가운데, 지장물 조사가 올 하반기 착수 예정으로 보상을 위한 본격적 절차에 돌입할 전망이다.시는 현재 거주 중인 시민이 헌법이 보장하는 정당한 보상을 신속히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 특히 지구 내 구성된 각 대책위들과의 ..
  4. 구리시, `벚꽃 아래 사회적경제 팝업스토어` 성황리 개최 구리시는 지난 4월 4일 장자호수생태공원에서 개최한 `2026. 벚꽃 아래, 사회적경제 팝업스토어`가 시민 6,000여 명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시민들이 일상에서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소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다소 흐린 날씨 예보에도 불구하고 만개한 벚꽃 경관과 .
  5. 벚꽃처럼 피고 지는 정치 벚꽃은 매년 같은 자리에 피지만, 결코 같은 모습으로 머물지 않는다. 짧은 시간 화려하게 피어올랐다가 미련 없이 꽃잎을 떨구고, 그 자리에서 다시 새로운 잎을 틔운다. 그래서 사람들은 벚꽃을 보며 아름다움뿐 아니라 ‘순환’과 ‘겸손’을 함께 떠올린다. 요즘 정치의 모습을 돌아보면, 우리는 이 단순한 자연의 이치에서...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