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곤 교육감, 경기도지역사회교육연합회와 환담
관리자
【경기인뉴스】박진영 기자 = 취임 4년 맞아 ‘경청과 현장’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김상곤 경기도교육감은 8일 오후, 접견실과 제5회의실에서 경기도지역사회교육연합회(회장 여순호)와 환담을 나누었다. 이번 간담회는 취임 4년을 맞아, 교육시민네트워크와 다각도로 소통․협력하면서 경기교육을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하였으며, 김상곤 교육감과 여순호 회장 그리고 12개 지역사회교육협의회 회장들 등 30여명이 함께 하였다. 첫 공식만남이다.
여 회장은 이 자리에서 “46년 동안 비영리단체로서 학부모교육이나 지역사회교육에 매진해왔다. 봉사하는 마음과 자부심으로 임하고 있다”며, “교육청과 좀더 가까워져 연계가 잘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고, 김 교육감은 “지역사회교육협의회가 우리 교육의 한 축으로, 지금까지 의미있는 활동해왔다고 들었다”며, “경기교육은 2009년부터 우리 교육의 변화와 혁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 지역사회교육협의회와 긴밀한 관계 속에서 함께 하였으면 한다”면서 “이 자리를 새로운 출발로 생각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경기도지역사회교육연합회는 도내 12개 지역사회교육협의회*의 연합기구다. 그동안 학부모전문자원 양성, 학부모교육, 지역공동체 활동, 학생교육, 교사 직무연수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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