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안산시'의료관광 코디네이터 전문가 과정'교육생 모집 - 오는 5월 12일까지 30명 선착순 모집
  • 기사등록 2017-04-19 16:21:00
기사수정
    안산시

[시사인경제] 안산시는 5월 12일까지 의료관광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평생교육 특화프로그램'의료관광 코디네이터 전문가과정'교육생을 30명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의료관광 마케팅전문가 육성을 위한 심화과정으로 의료 관련 지식을 기반으로 홍보, 마케팅 및 상품개발 기법 교육을 통해 의료시장에 대한 이해와 글로벌시장 전략 등 포괄적인 능력을 배양하고자 기획됐다.

시에 따르면 2013년부터 평생교육 특화프로그램으로 의료관광 코디네이터 양성과정을 운영하였으며, 교육수료 후 프리랜서로 활동하거나 대학병원, 관내 주요병원에 취업 및 자원봉사 활동이 가능하도록 구직활동을 돕고 있다.

현재까지 약 66명의 수료생이 의료관광과 관련한 민간자격을 취득하여, 관내 주요병원과 여행사 등에서 자원봉사활동 및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으며 수료생 중 일부는 대학병원에 정규직으로 채용되어 활동하고 있다.

김남림 안산시평생학습원장은 “글로벌시대에 해외 의료관광객들에 대한 수요를 파악하고 안산의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해 전문인력 양성과 지속적인 교육이 필요하다”며 “이를 평생교육 차원에서 의료관광 관련분야 학습을 통한 일자리 창출로 연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교육신청은 안산지역사회교육협의회를 방문하거나 이메일(aj4452@kace.or.kr) 또는 팩스(418-4481)로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평생학습과(☎481-3450) 또는 안산지역사회교육협의회(☎417-4453)로 문의하면 된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20159
  • 기사등록 2017-04-19 16:21: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남양주시, 재개발·재건축 조합 간담회 개최…"원패스로 원도심 정비 속도 높인다" 남양주시는 3일 시청 목민방에서 관내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조합장 및 추진위원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남양주형 주택정비 ONE-PASS 추진계획`을 공유하며 정비사업의 신속하고 안정적인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관..
  2. 구리시, `벚꽃 아래 사회적경제 팝업스토어` 성황리 개최 구리시는 지난 4월 4일 장자호수생태공원에서 개최한 `2026. 벚꽃 아래, 사회적경제 팝업스토어`가 시민 6,000여 명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시민들이 일상에서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소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다소 흐린 날씨 예보에도 불구하고 만개한 벚꽃 경관과 .
  3.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전격 인터뷰 Q. 새 학년을 맞아 학교 현장을 직접 많이 찾으셨다고 들었습니다. 현장에서 느낀 가장 큰 변화는 무엇인가요?A. 이번에 학교들을 찾은 이유는 간단합니다. 정책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그리고 학생·교사·학부모가 무엇을 느끼고 있는지 직접 확인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교육은 책상 위에서만 설계해서 완성되는 게 아니라,...
  4. `5호선 예타 통과`로 탄력받은 김포한강2콤팩트시티, 보상 본격화 김포한강신도시의 완성을 이끌 김포한강2콤팩트시티가 5호선 예타 통과로 한층 탄력받고 있는 가운데, 지장물 조사가 올 하반기 착수 예정으로 보상을 위한 본격적 절차에 돌입할 전망이다.시는 현재 거주 중인 시민이 헌법이 보장하는 정당한 보상을 신속히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 특히 지구 내 구성된 각 대책위들과의 ..
  5. 벚꽃처럼 피고 지는 정치 벚꽃은 매년 같은 자리에 피지만, 결코 같은 모습으로 머물지 않는다. 짧은 시간 화려하게 피어올랐다가 미련 없이 꽃잎을 떨구고, 그 자리에서 다시 새로운 잎을 틔운다. 그래서 사람들은 벚꽃을 보며 아름다움뿐 아니라 ‘순환’과 ‘겸손’을 함께 떠올린다. 요즘 정치의 모습을 돌아보면, 우리는 이 단순한 자연의 이치에서...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