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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양주시 진접읍 나눔마켓 맞춤형 심리상담 제공

[시사인경제] 남양주시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와 진접읍 복지넷(마을보듬)은 매월 셋째주 화요일을 ‘진접 나눔데이’로 정하고, 2015년부터 정기적으로 나눔마켓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진접읍은 올해로 나눔데이 2주년을 맞아 지난 18일 행복나눔마켓 물품지원과 남양주시노인복지관 주최로 주민자치센터 1층에 상담부스를 설치하고 취약계층 저소득 노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심리상담”을 실시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상담부스에는 노인들의 자녀와의 갈등, 부부문제, 우울증등 다양한 문제상황에 대한 심층적인 상담이 이루어 졌으며, 마켓물품 및 정서지원으로 한층 업그레이드 된 서비스를 제공하여 이용자들에게 만족도를 높일 수 있었다.

앞으로도 매월 셋째주 화요일 나눔마켓 운영에 맞춰 노인심리상담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은 진접읍 노인을 대상으로 심리상담을 추진한 남양주시노인복지회관에 감사드리며, 상담을 통해 노인들이 위기상황을 극복하는데 큰 도움이 될수 있기를 바라며, 나눔마켓 또한 확대 운영으로 더 많은 주민들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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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4-19 13: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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