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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자연별곡 통해 경기미 판매 확대 - 경기도와 이랜드파크, 쌀 소비 확대 위해 상생협력 신메뉴 개발
  • 기사등록 2017-04-19 08: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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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청

[시사인경제] 경기도는 경기도와 이랜드파크(자연별곡)가 쌀 소비 확대를 위해 개발한 상생협력 신메뉴 ‘개나리 콩밥’이 좋은 호응을 얻으면서, 기능성 경기미의 판매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번 신메뉴에는 경기도 안성에서 재배된 쌀에 강황 성분을 첨부한 기능성 경기미가 첨부되어 있다. 강황쌀은 면역력, 혈액순환 등에 도움을 주는 커큐민 성분이 풍부해 나른한 봄철 몸에 기운을 돋아주는 효능이 있다.

자연별곡 전국 48개 매장에 총 2.7톤(135포/20㎏)이 제공되고 있으며, 신메뉴 POP 홍보로 전국에 기능성 경기미의 우수성을 알려 소비 증대에 큰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관규 경기도 친환경농업과장은 “쌀 생산량 증가와 쌀값 하락으로 농업인과 농업 관련 업계 종사자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경기도와 이랜드의 상생협력을 통한 경기미의 고부가가치 판로개척은 농가소득 향상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강황쌀 1㎏ 13,000원 일반쌀의 4∼6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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