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도농동·지금양정동 예비군중대, 든든한 노력 봉사 약속을 통한 지역 사랑 실천
  • 기사등록 2017-04-17 14:02:00
기사수정
    도농동·지금양정동 예비군중대 든든한 노력 봉사 약속을 통한 지역 사랑 실천

[시사인경제] 남양주시 서부희망케어센터는 17일 도농동 예비군중대, 지금양정동 예비군중대와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도농동과 지금양정동 예비군중대는 서부희망케어센터에서 진행될 저소득 취약계층에 대한 집수리·청소 등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회복지서비스에 대해 든든한 노력 봉사를 약속했다.

협약식에 참석한 도농동 예비군중대 장승현 중대장은 “지역을 위한 뜻있는 사업에 도농동, 지금양정동 예비군중대가 동참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병사들의 인성 함양에도 매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하였으며, 지금양정동 예비군중대 김영달 중대장은 “가까운 곳에서 희망케어센터와 함께 우리 이웃들을 도울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 앞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부희망케어센터 신영미 센터장은 “지역을 위한 도움 요청에 흔쾌히 응해 주신 두 중대장님께 큰 감사를 드린다. 서부희망케어센터는 도와주시는 손길에 힘입어 더욱 열심히 지역을 위해 일하겠다.”고 전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19902
  • 기사등록 2017-04-17 14:02: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경기도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방안’ 국회 토론회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반환공여구역 개발은 ‘희생에 대한 보상’을 넘어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드는 ‘투자’”라며 총 3천억 원 규모의 개발기금 조성, 지방도 9개 노선 신설 등 교통인프라 개선, 선제적 규제 개선 등 반환공여구역 개발에 대한 구체적 정책방향을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5일 국회도서.
  2. 경기도, 세금탈루 회피 등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자 546명 적발 경기도는 올해 2월부터 7월까지 31개 시군의 부동산 거짓 신고 의심 사례 3,056건을 특별 조사한 결과, 납세 의무 회피 등의 목적으로 부동산 거래를 거짓 신고한 546명을 적발해 총 8억 8,93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26일 밝혔다.도는 업·다운 계약 신고, 계약일 거짓 신고, 특수 관계(친인척) 간 매매 신고, 거래 대금 확인 불가 등 거짓 .
  3. 경기도, ‘전세사기피해주택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모집 경기도가 임대인 부재로 관리 공백이 발생한 전세사기피해주택의 안전 확보와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8월 28일부터 10월 10일까지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신청을 받는다. 이번 2차 모집은 1차에 미처 신청하지 못한 피해세대와 추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남은 기간과 예산을 활용해 추진한다. 지난 5월 전국 최초로 1차 모...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