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남양주시 지회, 훈훈한 이웃사랑 실천 - 부동산 중개수수료 사용 후원금 200만원 기탁
  • 기사등록 2017-04-17 11:17:00
기사수정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남양주시 지회 후원금 200만원 기탁

[시사인경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남양주시 지회는 지난 14일 남양주시청 복지총괄과 국장실에서 우상현 복지문화국장, 성락빈 도시국 지적과장 등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저소득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가지고 어려운 이웃들이 새 보금자리 마련 시 필요한 부동산 중개수수료로 사용 해 달라며 후원금 200만원을 남양주 서부희망케어센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남양주시 지회는 지난 3월 21일 도농지금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통합사례회의에 참여하여 재건축정비사업으로 인해 퇴거위기에 놓인 가구의 거주지 이전에 대한 논의를 함께하며 사업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후원금 지원을 결정하게 되었다.

이날 후원금 전달식에 참여한 김영종 지회장과 이철우, 권상범 부지회장은 “부동산 중개수수료 지원으로 생활이 어려운 주민들의 경제적인 부담이 줄고 안정적인 주거지가 마련되어 더불어 사는 사회분위기 조성도 되었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서부희망케어센터 신영미 센터장은 “인간 생활의 세 가지 기본 요소는 의식주이다. 이중 그 어느 것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다. 하지만 우리의 이용자들은 이 기본요소 세 가지를 모두 이루고 사는데 어려움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런 어려운 환경을 알고 먼저 손 내밀어 주신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남양주시 지회에 감사드리며 그 뜻이 잘 전달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19866
  • 기사등록 2017-04-17 11:17: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경기도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방안’ 국회 토론회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반환공여구역 개발은 ‘희생에 대한 보상’을 넘어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드는 ‘투자’”라며 총 3천억 원 규모의 개발기금 조성, 지방도 9개 노선 신설 등 교통인프라 개선, 선제적 규제 개선 등 반환공여구역 개발에 대한 구체적 정책방향을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5일 국회도서.
  2. 경기도, 세금탈루 회피 등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자 546명 적발 경기도는 올해 2월부터 7월까지 31개 시군의 부동산 거짓 신고 의심 사례 3,056건을 특별 조사한 결과, 납세 의무 회피 등의 목적으로 부동산 거래를 거짓 신고한 546명을 적발해 총 8억 8,93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26일 밝혔다.도는 업·다운 계약 신고, 계약일 거짓 신고, 특수 관계(친인척) 간 매매 신고, 거래 대금 확인 불가 등 거짓 .
  3. 경기도, ‘전세사기피해주택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모집 경기도가 임대인 부재로 관리 공백이 발생한 전세사기피해주택의 안전 확보와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8월 28일부터 10월 10일까지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신청을 받는다. 이번 2차 모집은 1차에 미처 신청하지 못한 피해세대와 추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남은 기간과 예산을 활용해 추진한다. 지난 5월 전국 최초로 1차 모...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