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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빨래하는 날

[시사인경제]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에서는 4월의 자원봉사여행의 일환으로, 독거어르신의 이불을 수거하여 세탁해드리는“오늘은 빨래하는 날”행사를 지난 13일(목) 자원봉사센터 마당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오늘 행사에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남양주지구협의회에서 빨래차량 2대와 밥차를, 나눔실천업체인 ㈜비트에서 세탁세제를 후원하여 진행되었다.

또한 희망매니저, 대한 적십자사 회원들, LH 한국토지주택공사 남양주사업단 직원들 및 개인봉사자들 포함 120여명이 지역사회와 행복을 나누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으며, 수거된 이불 80여채를 직접 빨고 헹궈 깨끗이 세탁해 후원물품(세탁세제)과 함께 각 가정에 전달하여 드렸다.

이불을 전달받은 할머니는 “평소 협소한 주거환경으로 인해 세탁하지 못했던 이불을 깨끗하게 세탁해 주셔서 너무나도 고맙고 감사하다”며 자원봉사자들의 손을 따뜻하게 잡아 주셨다. 이에 오늘 참여한 모든 자원봉사자들과 후원자들의 마음 또한 보람을 느낄 수 있었던 하루였다.

앞으로도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가 봉사자분들에게는 나눔의 기회를, 지역 사회에는 돌봄의 손길을 구석구석 제공함으로써 나눔으로 따뜻한 명품도시 남양주가 되리라 기대해 본다.

문의는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031)595-136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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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4-14 10: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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