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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봄맞이 일제대청소 행사

[시사인경제] 남양주시 별내면은 12일 새봄맞이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별내면 은행나무공원에서 시작한 대청소는 겨우내 묵었던 쓰레기와 먼지를 털어내어 산뜻한 마음으로 봄을 맞이하고자 주민자치위원회, 리장협의회 등 22개 단체회원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는 민·관이 협조하여 주택가 및 산책로 주변에에 쌓인 쓰레기 약 2톤 가량을 수거하여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일반 주민들도 즉석에서 청소에 동참하는 모습을 보여 흐뭇한 풍경을 자아냈다. 또한 마을별 자체청소행사를 진행하여 주민 스스로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는 모습을 보여줬다.

남상교 별내면장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대청소 행사에 적극 참여하신 주민, 단체 회원분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깨끗한 환경 유지를 위하여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바란다.”고 당부하면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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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4-12 13: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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