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농·지금행정복지센터 안전지킴이·다산신도시 시공업체와 함께 취약지 안전점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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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인경제] 남양주시 도농·지금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안전 취약지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해빙기와 곧 다가올 우기를 대비하여 다산신도시 공사장과 노후 건축물, 옹벽·석축, 사면. 도로시설물, 배수관 등에 대한 점검으로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 하고자 실시되었다.
특히 금번에는 도농동 안전지킴이 회원과 시설물 관리주체인 다산신도시 25개 시공업체가 함께 참여하여 안전의 중요성을 의식시키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유영수 센터장은 “대규모 공사가 한창 진행중인 다산신도시 공사현장에 대해 시공업체와의 긴밀한 협조와 철저한 공사장 안전관리로 자칫 안전 불감증으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예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