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남양주, 제11회 퇴계원 건강걷기 대회 성황리에 개최 - 주민의 건강증진과 화합의 장이 열려
  • 기사등록 2017-04-10 11:53:00
기사수정
    제11회 퇴계원 건강걷기 대회

[시사인경제] 남양주시는 퇴계원면 걷기지회 주관으로 지난 8일 도제원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제11회 퇴계원 건강걷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걷기대회에는 이석우 남양주시장, 주광덕 국회의원, 시·도의원, 사회단체장 등 주요내빈과 퇴계원면 주민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어린아이부터 어르신들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주민들이 행사에 참여하여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올해로 11회를 맞이하는 걷기대회는 식전 이벤트인 태권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선언, 국민의례, 표창장 및 감사패 수여 ,축사 순으로 개회식이 진행됐다. 뒤이어 걷기대회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힘찬 징소리과 함께 10시30분경 도제원초등학교에서 출발하여 왕숙천 진관교를 돌아오는 약 6km 코스로 진행됐는데 대회에 참가한 주민들은 가족끼리 친구들끼리 함께 걷고 담소를 나누며 즐거운 추억을 쌓는 시간을 보냈다.

이석우 남양주시장은 “이번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주신 것에 대해 감사를 드리며 걷기는 모든 운동의 기본인 만큼 오늘을 계기로 많은 주민들께서 걷기운동이 생활화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이영재 퇴계원면장은 “성황리에 개최된 이번 걷기대회를 통해 주민들의 건강도 챙기고 이웃간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19145
  • 기사등록 2017-04-10 11:53: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경기도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방안’ 국회 토론회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반환공여구역 개발은 ‘희생에 대한 보상’을 넘어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드는 ‘투자’”라며 총 3천억 원 규모의 개발기금 조성, 지방도 9개 노선 신설 등 교통인프라 개선, 선제적 규제 개선 등 반환공여구역 개발에 대한 구체적 정책방향을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5일 국회도서.
  2. 경기도, 세금탈루 회피 등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자 546명 적발 경기도는 올해 2월부터 7월까지 31개 시군의 부동산 거짓 신고 의심 사례 3,056건을 특별 조사한 결과, 납세 의무 회피 등의 목적으로 부동산 거래를 거짓 신고한 546명을 적발해 총 8억 8,93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26일 밝혔다.도는 업·다운 계약 신고, 계약일 거짓 신고, 특수 관계(친인척) 간 매매 신고, 거래 대금 확인 불가 등 거짓 .
  3. 경기도, ‘전세사기피해주택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모집 경기도가 임대인 부재로 관리 공백이 발생한 전세사기피해주택의 안전 확보와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8월 28일부터 10월 10일까지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신청을 받는다. 이번 2차 모집은 1차에 미처 신청하지 못한 피해세대와 추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남은 기간과 예산을 활용해 추진한다. 지난 5월 전국 최초로 1차 모...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