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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블레이크’가 없는 도농·지금을 위해 - 대민마인드-up을 위한 ‘나, 다니엘 블레이크’ 영화관람 실시
  • 기사등록 2017-04-07 14: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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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민마인드-up을 위한 나, 다니엘 블레이크 영화관람 실시

[시사인경제] 남양주시 도농·지금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저녁 6시 30분에, 도농지금행정복지센터 전 직원 및 도농지금희망케어센터직원을 대상으로 복지마인드 향상을 위한 영화‘나, 다니엘 블레이크’를 관람했다고 밝혔다.

행정복지센터가 개청되면서 복지, 일자리, 인허가와 같은 주민밀착서비스를 보다 신속하고 편리하게 제공해야하는 공무원의 입장에서, 이번 영화 관람을 통해 복지의식을 향상하고 시민들에게 질 높은 대민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다.

‘나, 다니엘 블레이크’는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로 2016년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영국의 잘못된 복지정책과 관료들의 무심한 태도로 인하여 주인공이 마땅히 누려야하는 복지를 구걸해야만 하는 모습을 통해 효율성에 가린 복지제도의 어두운 면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는 내용이다.

유영수 센터장은 “민·관이 힘을 합쳐 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하고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주민공감복지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면, 도농동 다니엘은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이번 영화 관람을 통해서 공직자로서의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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