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인경제] 남양주시 진접·오남 행정복지센터는 오남 호수공원 도로변에 차량충돌시 추락위험이 있던 곳에 차량통행 안전을 위해 가드레일 설치를 오는 10일부터 5월 4일까지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남 호수공원 도로변에 위치한 기존 메쉬휀스 설치구간은 차량과 충돌사고 발생시 강도가 약해 과거 잦은 차량사고가 발생하고 호수공원에 차량이 추락하는 등 피해가 발생되어 지속적으로 민원이 제기된 곳이다. 이번 사업은 사업비 3천 4백여만원이 투입되며, 기존 메쉬휀스를 철거 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도로용 가드레일을 설치하여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오남 호수 공원을 반문 할 수 있도록 제공할 계획이다.
정천용 센터장은 “오남 호수공원에 도로 안전시설물 설치를 통해 위험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방지함으로써 시민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이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