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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수택2동 새마을 부녀회 ‘사랑의 바자회’ 개최 - 수익금 전액 지역 내 취약가구 기부…취약계층 발굴·지원 홍보관도 운영
  • 기사등록 2017-04-06 11: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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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리시 수택2동 새마을 부녀회 사랑의 바자회

[시사인경제] 구리시 수택2동 주민센터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지난 4일 관내 유관기관장 및 기간단체 회원들과 공무원, 지역주민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바자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하루 전부터 정성껏 준비한 음식과 천연비누, 다시마, 미역, 열무김치 등을 판매하며 후원금을 마련했다.

박귀애 새마을부녀회장은 "새봄을 맞아 주변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온정이 넘치는 도움을 주고자 이번 바자회를 개최하게 되었다"며 "오늘 행사에 많은 도움과 격려해 주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고 전했다.

수택2동 새마을부녀회에서는 매년 바자회를 통해 수익금 전액을 취약계층을 위하여 기부해 오고 있으며, 올해에도 홀로어르신 밑반찬 배달, 여름철 삼계탕대접, 사랑의 쌀 기부 등을 통하여 따뜻한 온정을 나눌 계획이다.

한편, 수택2동 복지119 보장협의체는 사랑의 바자회를 찾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홍보관’을 운영하여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 발굴·지원을 위한 홍보캠페인을 실시하며 어려운 이웃을 먼저 찾아가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제작한 홍보물을 나눠주고, CMS 및 후원 물품 모금활동, 복지119 봉사단원 모집 활동을 하며 지역주민의 자발적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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