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인경제]안산시 일동은 지난 5일 직능단체 회원 등 주민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72회 식목일기념 식목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주민센터 인근 성호공원에서 진행됐으며 영산홍 등 관목류 3종 600여주와 스토게시아, 꽃잔디, 금잔화 등 야생화, 초화류 7종 8,000여본을 식재했다.
행사에 참여한 주민은 “성호공원 앞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타는데 오늘 심은 예쁜 꽃을 감상하면서 버스를 기다리면 전혀 지루하지 않고 힐링이 될 것 같다”고 즐거워했다.
김동완 일동장은 “식목행사에 참여한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쾌적하고 살기 좋은 일동 만들기에 많은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