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따뜻한 연결, 마을생태계의 이해 - 4.13.∼5.24. 제7기 주민자치인문대학 4월 개강
  • 기사등록 2017-04-06 09:51:00
기사수정
    인천광역시

[시사인경제] 인천광역시 마을공동체만들기 지원센터에서는 오는 13일(목)부터 5월 24일(수)까지 제7기 주민자치인문대학 〈따뜻한 연결, 마을생태계의 이해〉를 부평생활문화센터 다목적홀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주민자치인문대학’은 세계화의 급물살로 국내환경이 급속도로 변화하는 시대에 주민자치와 인문학을 토대로 마을공동체의 가치와 철학을 학습하여 주도적 주민(시민)의식과 주민(시민)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한 강좌이다.

이번 7기 〈따뜻한 연결, 마을생태계의 이해〉에서는 자치·경제·문화·교육·돌봄이 순환하는 ‘마을 생태계’를 학습하고 건강한 마을의 살림에 대해 탐구하고 토론한다. 1강부터 4강은 옥세진(희망제작소), 김지헌(희망제작소) 강사의 이론강의와 워크숍을 병행하며, 마을생태계의 개념을 이해하고 실제 마을 안에서의 자원을 발굴하여 지도를 만들어 볼 계획이다. 이어 5강과 6강은 이미경(은평혁신교육지원단), 서정훈(사회적기업 콩세알 대표)의 사례 강의를 듣고 주민과 집담회를 진행한다.

교육기간은 오는 13일부터 5월 24일까지 주1회(매주 목요일), 총 5강으로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부평생활문화센터 다목적홀에서 진행된다. 40명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올해 인천시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선정 마을공동체는 필수로 참여해야 한다.

신청은 오는 10일까지 방문, 전화(032-440-4968, 032-777-8200), 홈페이지(www.incheonmaeul.org) 모두 가능하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18776
  • 기사등록 2017-04-06 09:51: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전격 인터뷰 Q. 새 학년을 맞아 학교 현장을 직접 많이 찾으셨다고 들었습니다. 현장에서 느낀 가장 큰 변화는 무엇인가요?A. 이번에 학교들을 찾은 이유는 간단합니다. 정책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그리고 학생·교사·학부모가 무엇을 느끼고 있는지 직접 확인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교육은 책상 위에서만 설계해서 완성되는 게 아니라,...
  2. 남양주시, 재개발·재건축 조합 간담회 개최…"원패스로 원도심 정비 속도 높인다" 남양주시는 3일 시청 목민방에서 관내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조합장 및 추진위원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남양주형 주택정비 ONE-PASS 추진계획`을 공유하며 정비사업의 신속하고 안정적인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관..
  3. `5호선 예타 통과`로 탄력받은 김포한강2콤팩트시티, 보상 본격화 김포한강신도시의 완성을 이끌 김포한강2콤팩트시티가 5호선 예타 통과로 한층 탄력받고 있는 가운데, 지장물 조사가 올 하반기 착수 예정으로 보상을 위한 본격적 절차에 돌입할 전망이다.시는 현재 거주 중인 시민이 헌법이 보장하는 정당한 보상을 신속히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 특히 지구 내 구성된 각 대책위들과의 ..
  4. 구리시, `벚꽃 아래 사회적경제 팝업스토어` 성황리 개최 구리시는 지난 4월 4일 장자호수생태공원에서 개최한 `2026. 벚꽃 아래, 사회적경제 팝업스토어`가 시민 6,000여 명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시민들이 일상에서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소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다소 흐린 날씨 예보에도 불구하고 만개한 벚꽃 경관과 .
  5. 벚꽃처럼 피고 지는 정치 벚꽃은 매년 같은 자리에 피지만, 결코 같은 모습으로 머물지 않는다. 짧은 시간 화려하게 피어올랐다가 미련 없이 꽃잎을 떨구고, 그 자리에서 다시 새로운 잎을 틔운다. 그래서 사람들은 벚꽃을 보며 아름다움뿐 아니라 ‘순환’과 ‘겸손’을 함께 떠올린다. 요즘 정치의 모습을 돌아보면, 우리는 이 단순한 자연의 이치에서...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