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황금산 편백나무 산책로 조성

[시사인경제] 남양주시 지금동에서는 식목일을 맞아 국회의원, 시의원등 관내 기관, 단체, 주민,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황금산 공원 및 약수터 주변에 편백나무 산책로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황금산 공원 부지내 편백나무를 식재하여 황금산을 찾는 시민들에게 상쾌한 마음으로 산책과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하기 위하여 개최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 참여한 지금동 각 기관, 단체는 지금동을 위한 행사를 주체적으로 실시하고 봉사하는 마음으로 한결같이 마을가꾸기에 힘쓰고 있다.

박재영 지금동장은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편백나무 산책로가 황금산 또 하나의 명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주민과 함께 힘쓰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18694
  • 기사등록 2017-04-05 14:00: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경기도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방안’ 국회 토론회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반환공여구역 개발은 ‘희생에 대한 보상’을 넘어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드는 ‘투자’”라며 총 3천억 원 규모의 개발기금 조성, 지방도 9개 노선 신설 등 교통인프라 개선, 선제적 규제 개선 등 반환공여구역 개발에 대한 구체적 정책방향을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5일 국회도서.
  2. 경기도, 세금탈루 회피 등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자 546명 적발 경기도는 올해 2월부터 7월까지 31개 시군의 부동산 거짓 신고 의심 사례 3,056건을 특별 조사한 결과, 납세 의무 회피 등의 목적으로 부동산 거래를 거짓 신고한 546명을 적발해 총 8억 8,93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26일 밝혔다.도는 업·다운 계약 신고, 계약일 거짓 신고, 특수 관계(친인척) 간 매매 신고, 거래 대금 확인 불가 등 거짓 .
  3. 경기도, ‘전세사기피해주택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모집 경기도가 임대인 부재로 관리 공백이 발생한 전세사기피해주택의 안전 확보와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8월 28일부터 10월 10일까지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신청을 받는다. 이번 2차 모집은 1차에 미처 신청하지 못한 피해세대와 추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남은 기간과 예산을 활용해 추진한다. 지난 5월 전국 최초로 1차 모...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