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남양주시 도농역에서 제253차 안전검검의 날 캠페인 추진

[시사인경제] 남양주시는 지난 4일 도농역 일원에서 제253차 안전 점검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남양주시 안전지킴이, 자율방재단, 현장관찰단과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풍수해보험 가입 홍보를 위해 진행했다.

풍수해보험은 국민안전처가 관장하고 민영보험사가 운영하는 정책보험으로써 보험가입가가 부담하여야 하는 보험료의 일부를 국가 및 남양주시에서 보조함으로써 시민은 저렴한 보험료로 예기치 못한 풍수해(태풍,홍수,호우,강풍,대설,지진)에 대해 스스로 대처할 수 있도록 하는 선진국형 재난관리시스템이다.

보험에 가입한 대상시설물이 보험기간 중에 재난기준이상의 태풍, 홍수, 호우, 해일, 강풍, 풍랑, 대설, 지진의 직접적인 결과로 입은 손해 및 추가비용(온실의 잔존물 제거비용, 손해방지비용)을 풍수해보험 약관 및 국민안전처관장이 고시하는 손해평가요령에 따라 보상하는 제도이다.

특히 남양주시에서는 주거 취약계층인 차상위계층, 기초생활수급자의 풍수해보험 집중 가입을 통해 복지 특화도시로서의 면모를 더욱 높이겠다고 밝혔다.

풍수해보험 가입문의는 읍면동 재해안전담당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18689
  • 기사등록 2017-04-05 13:27: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경기도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방안’ 국회 토론회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반환공여구역 개발은 ‘희생에 대한 보상’을 넘어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드는 ‘투자’”라며 총 3천억 원 규모의 개발기금 조성, 지방도 9개 노선 신설 등 교통인프라 개선, 선제적 규제 개선 등 반환공여구역 개발에 대한 구체적 정책방향을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5일 국회도서.
  2. 경기도, 세금탈루 회피 등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자 546명 적발 경기도는 올해 2월부터 7월까지 31개 시군의 부동산 거짓 신고 의심 사례 3,056건을 특별 조사한 결과, 납세 의무 회피 등의 목적으로 부동산 거래를 거짓 신고한 546명을 적발해 총 8억 8,93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26일 밝혔다.도는 업·다운 계약 신고, 계약일 거짓 신고, 특수 관계(친인척) 간 매매 신고, 거래 대금 확인 불가 등 거짓 .
  3. 경기도, ‘전세사기피해주택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모집 경기도가 임대인 부재로 관리 공백이 발생한 전세사기피해주택의 안전 확보와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8월 28일부터 10월 10일까지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신청을 받는다. 이번 2차 모집은 1차에 미처 신청하지 못한 피해세대와 추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남은 기간과 예산을 활용해 추진한다. 지난 5월 전국 최초로 1차 모...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