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도농역에서 제253차 안전검검의 날 캠페인 추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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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인경제] 남양주시는 지난 4일 도농역 일원에서 제253차 안전 점검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남양주시 안전지킴이, 자율방재단, 현장관찰단과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풍수해보험 가입 홍보를 위해 진행했다.
풍수해보험은 국민안전처가 관장하고 민영보험사가 운영하는 정책보험으로써 보험가입가가 부담하여야 하는 보험료의 일부를 국가 및 남양주시에서 보조함으로써 시민은 저렴한 보험료로 예기치 못한 풍수해(태풍,홍수,호우,강풍,대설,지진)에 대해 스스로 대처할 수 있도록 하는 선진국형 재난관리시스템이다.
보험에 가입한 대상시설물이 보험기간 중에 재난기준이상의 태풍, 홍수, 호우, 해일, 강풍, 풍랑, 대설, 지진의 직접적인 결과로 입은 손해 및 추가비용(온실의 잔존물 제거비용, 손해방지비용)을 풍수해보험 약관 및 국민안전처관장이 고시하는 손해평가요령에 따라 보상하는 제도이다.
특히 남양주시에서는 주거 취약계층인 차상위계층, 기초생활수급자의 풍수해보험 집중 가입을 통해 복지 특화도시로서의 면모를 더욱 높이겠다고 밝혔다.
풍수해보험 가입문의는 읍면동 재해안전담당부서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