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남양주시 세입의 효율적 징수를 위한 지방세입 전화민원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 기사등록 2017-04-04 13:45:00
기사수정
    남양주시청

[시사인경제]남양주시는 4월부터 지방세, 세외수입(일반회계, 보험과태료), 주정차위반과태료, 환경개선부담금, 교통유발부담금의 납부안내를 기존에 각 담당자별로 문의하고 안내되던 것을 실시간 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하여 납부자를 최초 응대한 담당자가 통합안내를 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시스템 사용자는 부서에 상관없이 납부할 금액을 조회하여 회계과목별로 가상계좌와 금액을 일괄로 납부자에게 문자메시지를 전송할 수 있다. 또한, 최초 상담한 담당자가 다른 담당자에게 전화연결시 납부자정보와 문의사항에 대한 정보를 같이 전송할 수 있어 납부자에게 재차 확인하지 않도록 기능을 지원하고 있다.

남양주시 지명관 징수과장은 “지방세입 전화민원 통합시스템을 도입함으로써 체납내역, 상담내역 등을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게 되었고, 이는 지방세 및 세외수입을 효율적으로 징수 관리를 할 수 있게 해주어 징수율 향상에 기여하고 납부자의 만족도 또한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앞으로도, 징수과는 업무 효율증대 및 납부편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시책을 발굴하여 추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18560
  • 기사등록 2017-04-04 13:45: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경기도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방안’ 국회 토론회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반환공여구역 개발은 ‘희생에 대한 보상’을 넘어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드는 ‘투자’”라며 총 3천억 원 규모의 개발기금 조성, 지방도 9개 노선 신설 등 교통인프라 개선, 선제적 규제 개선 등 반환공여구역 개발에 대한 구체적 정책방향을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5일 국회도서.
  2. 경기도, 세금탈루 회피 등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자 546명 적발 경기도는 올해 2월부터 7월까지 31개 시군의 부동산 거짓 신고 의심 사례 3,056건을 특별 조사한 결과, 납세 의무 회피 등의 목적으로 부동산 거래를 거짓 신고한 546명을 적발해 총 8억 8,93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26일 밝혔다.도는 업·다운 계약 신고, 계약일 거짓 신고, 특수 관계(친인척) 간 매매 신고, 거래 대금 확인 불가 등 거짓 .
  3. 경기도, ‘전세사기피해주택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모집 경기도가 임대인 부재로 관리 공백이 발생한 전세사기피해주택의 안전 확보와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8월 28일부터 10월 10일까지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신청을 받는다. 이번 2차 모집은 1차에 미처 신청하지 못한 피해세대와 추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남은 기간과 예산을 활용해 추진한다. 지난 5월 전국 최초로 1차 모...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