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남양주시, 멀티 사무인력 양성으로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 - 2017 남양주시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본격 추진
  • 기사등록 2017-04-04 13:41:00
기사수정
    멀티사무인력 양성과정(1기) 입학식

[시사인경제]남양주시가 2017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멀티사무인력 양성과정(1기)” 입학식이 지난 3일 경기동부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 내 구인·구직자 간 일자리 미스매치 문제 해결을 위해 남양주시와 경기동부상공회의소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고용노동부 주관 2017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추진하는 사업이다.

“멀티사무인력 양성과정” 교육은 총 2기수로 나누어 운영되며 1기는 이달부터 오는 7월초, 2기는 7월부터 9월까지 경력단절 여성 및 청년구직자를 대상으로 60일(총240시간)동안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전산세무회계·엑셀·NCS 기반 직업기초능력·포토샵 등이며, 교육 수료 후 바로 취업이 가능하도록 실무중심 교육과정으로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경기동부상공회의소와 협력하여 사전 구인수요처를 최대한 확보하고, 취업자 사후관리 등을 통하여 취업률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멀티사무인력 양성과정” 2기는 오는 7월 17일부터 교육을 시작할 계획으로 6월중 교육생을 모집할 계획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18559
  • 기사등록 2017-04-04 13:41: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경기도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방안’ 국회 토론회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반환공여구역 개발은 ‘희생에 대한 보상’을 넘어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드는 ‘투자’”라며 총 3천억 원 규모의 개발기금 조성, 지방도 9개 노선 신설 등 교통인프라 개선, 선제적 규제 개선 등 반환공여구역 개발에 대한 구체적 정책방향을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5일 국회도서.
  2. 경기도, 세금탈루 회피 등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자 546명 적발 경기도는 올해 2월부터 7월까지 31개 시군의 부동산 거짓 신고 의심 사례 3,056건을 특별 조사한 결과, 납세 의무 회피 등의 목적으로 부동산 거래를 거짓 신고한 546명을 적발해 총 8억 8,93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26일 밝혔다.도는 업·다운 계약 신고, 계약일 거짓 신고, 특수 관계(친인척) 간 매매 신고, 거래 대금 확인 불가 등 거짓 .
  3. 경기도, ‘전세사기피해주택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모집 경기도가 임대인 부재로 관리 공백이 발생한 전세사기피해주택의 안전 확보와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8월 28일부터 10월 10일까지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신청을 받는다. 이번 2차 모집은 1차에 미처 신청하지 못한 피해세대와 추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남은 기간과 예산을 활용해 추진한다. 지난 5월 전국 최초로 1차 모...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