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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주시 숲 체험

[시사인경제] 양주시는 오감으로 숲을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숲 체험’및‘목공체험’프로그램을 오는 11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미있는 양주 숲 체험은 자연을 접하기 어려운 요즘 아이들에게 숲속에서 흙을 밟으며 활동함으로써 사회성 발달은 물론 튼튼한 체력과 자연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도록 하는 체험활동으로, 불곡산 산림욕장, 유아 숲체험원, 천보산 산림욕장등에서 진행된다.

시는 올해부터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 숲에서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신체적, 정신적으로 건강을 회복시키는‘숲 태교’, ‘나를 찾아 떠나는 숲속여행’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목재문화체험장에서는 목공지도사와 함께 어린이와 어른 모두 나무를 직접 만지고 느끼면서 자신의 작품을 만들 수 있는 목공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체험료는 2,000원이며 재료비는 별도 부담이다.

‘숲체험’및‘목공체험’프로그램은 정기형과 비정기형으로 구분해 운영되며, 정기형 프로그램은 유치원, 어린이집 72개 단체를 대상으로 매월 1회씩 수업이 진행되며, 비정기형 프로그램은 1일 체험형으로 유아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사전예약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예약 신청은 네이버 카페(양주 재미있는 숲체험, 뚝딱뚝딱 목공체험) 및 체험장(821∼7350∼1)로 신청하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시관계자는“산림휴양과 치유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다양한 산림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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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4-04 12: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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