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구리시약사회,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영양제·구충제’ 후원 - 관내 어려운 가정환경으로 인한 성장발육부진 예방 위해 4백만원 상당 지원
  • 기사등록 2017-04-04 10:44:00
기사수정
    구리시약사회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영양제·구충제 후원

[시사인경제]구리시약사회는 지난 3일 관내 취약계층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4백만원 상당의 어린이 종합영양제와 구충제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금번 종합영양제 후원은 한창 성장해야할 시기의 아동이 어려운 가정환경으로 인한 발육부진을 보이는 드림스타트 아동 100명에게 4개월간 복용할 수 있는 분량과 온가족이 함께 복용할 수 있는 구충제가 지원되어 균형적인 성장발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구리시약사회는 지난 2009년 5월부터 구리드림스타트와 후원협약 후 취약계층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종합영양제, 구충제 및 비상 구급약품 등‘희망을 나누는 기관’으로 지속적으로 아름다운 나눔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권용식 회장은“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환경의 아동들이 미래의 주역으로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작지만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고, 향후에도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후원하겠다”고 밝혔다

김정태 무한돌봄 과장은“지역의 어려운 아동들이 위축되지 않고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늘 따뜻한 나눔문화를 함께 해준 구리시약사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더욱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18528
  • 기사등록 2017-04-04 10:44: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경기도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방안’ 국회 토론회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반환공여구역 개발은 ‘희생에 대한 보상’을 넘어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드는 ‘투자’”라며 총 3천억 원 규모의 개발기금 조성, 지방도 9개 노선 신설 등 교통인프라 개선, 선제적 규제 개선 등 반환공여구역 개발에 대한 구체적 정책방향을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5일 국회도서.
  2. 경기도, 세금탈루 회피 등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자 546명 적발 경기도는 올해 2월부터 7월까지 31개 시군의 부동산 거짓 신고 의심 사례 3,056건을 특별 조사한 결과, 납세 의무 회피 등의 목적으로 부동산 거래를 거짓 신고한 546명을 적발해 총 8억 8,93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26일 밝혔다.도는 업·다운 계약 신고, 계약일 거짓 신고, 특수 관계(친인척) 간 매매 신고, 거래 대금 확인 불가 등 거짓 .
  3. 경기도, ‘전세사기피해주택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모집 경기도가 임대인 부재로 관리 공백이 발생한 전세사기피해주택의 안전 확보와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8월 28일부터 10월 10일까지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신청을 받는다. 이번 2차 모집은 1차에 미처 신청하지 못한 피해세대와 추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남은 기간과 예산을 활용해 추진한다. 지난 5월 전국 최초로 1차 모...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