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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뉴스】이연수 기자 = 화성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진일)가 ‘햇살드리 최고급쌀’ 생산단지 1,700여명의 회원을 대상으로 햇살드리쌀 품질 고급화 농업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이번 교육은 고품질 쌀 생산에 필요한 재배기술과 GAP 인증, 햇살드리 쌀 생산단지 매뉴얼 등의 내용으로 지난 13일 시작해 오늘까지 진행된다.
 
특히, 품질 좋은 쌀 생산을 위한 볏짚시용, 녹비작물 재배 등을 중점적으로 교육하고, 7~8월경에는 적기 병해충방제, 거름주기 등 2차 현지 순회 교육을 계획하고 있다.
 
햇살드리 최고급쌀 생산단지는 2013년 총 2,350ha에 종자, 친환경비료 등 영농자재를 지원하여 단백질 함량 6.3%이하, 완전미비율 97%이상 되는 프리미엄급 쌀 생산을 목표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 관계자는 “화성시 관내 4개소의 미곡종합처리장이 이미 GAP시설 인증을 취득했고, 회원들은 우수농산물품질인증 및 농산물이력추적등록을 연차적으로 완료할 계획으로 소비자가 믿고 찾을 수 있는 고품질의 깨끗하고 안전한 쌀 생산을 위해 농업기술센터와 미곡종합처리장, 회원들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화성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최상의 원료곡 확보를 위해 쓰러진 벼, 타품종 혼종 등 벼는 수매․가공의 철저한 관리․감독은 물론, 소비자에게 판매하기 전 완전미 비율, 단백질 함량, 안전성(농약 및 중금속 199성분) 검사를 통해 햇살드리쌀 중에서도 최고의 쌀만을 프리미엄급으로 시중에 판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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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3-03-20 17: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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