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경기인뉴스】이연수 기자 =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 20일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 강당에서 2014년 오산 노인대학 개강식을 가졌다.  

대한노인회 오산시지회(회장 박신영) 주관으로 열린 이날 개강식에는 곽상욱 오산시장을 비롯해 최웅수 시의회 의장, 시의원등 내빈과 노인대학 수강생 300여명이 참석했다. 

개강식은 노인강령 낭독, 노인대학 학장과 지회장 등 내빈 인사에 이어 금년도 노인대학 운영일정과 계획에 대한 안내로 진행됐다.  

개강식에 참석한 곽상욱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고령의 연세에도 배움의 열정으로 자기계발에 힘쓰시는 어르신들을 만나뵙게 돼 기쁘고 감사하다”며 “아무쪼록 노인대학 수강을 통해 즐겁고 활력이 넘치는 노후생활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 노인대학(대학장 윤병용)은 이날 개강식을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300여명의 수강생이 참여한 가운데 매주 화?목요일 2시간씩 외부강사를 초청해 노래교실을 비롯한 각종 교양강좌 프로그램 운영으로 어르신들의 여가생활과 평생교육의 장으로 운영되게 된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1842
  • 기사등록 2014-03-21 07:55: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경기도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방안’ 국회 토론회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반환공여구역 개발은 ‘희생에 대한 보상’을 넘어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드는 ‘투자’”라며 총 3천억 원 규모의 개발기금 조성, 지방도 9개 노선 신설 등 교통인프라 개선, 선제적 규제 개선 등 반환공여구역 개발에 대한 구체적 정책방향을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5일 국회도서.
  2. 경기도, 세금탈루 회피 등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자 546명 적발 경기도는 올해 2월부터 7월까지 31개 시군의 부동산 거짓 신고 의심 사례 3,056건을 특별 조사한 결과, 납세 의무 회피 등의 목적으로 부동산 거래를 거짓 신고한 546명을 적발해 총 8억 8,93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26일 밝혔다.도는 업·다운 계약 신고, 계약일 거짓 신고, 특수 관계(친인척) 간 매매 신고, 거래 대금 확인 불가 등 거짓 .
  3. 경기도, ‘전세사기피해주택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모집 경기도가 임대인 부재로 관리 공백이 발생한 전세사기피해주택의 안전 확보와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8월 28일부터 10월 10일까지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신청을 받는다. 이번 2차 모집은 1차에 미처 신청하지 못한 피해세대와 추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남은 기간과 예산을 활용해 추진한다. 지난 5월 전국 최초로 1차 모...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