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지금동 주민자치위원회 찾아가는 반찬 배달봉사

[시사인경제]남양주시 지금동 주민자치위원회 반찬 배달봉사단은 지난 30일 지금2통.8통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즐거움을 위해 직접 만든 ‘사랑의 반찬’과 직접 수확한 배로 만든 배즙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른 아침부터 반찬 배달봉사단은 직접 어르신들의 건강을 고려해 정성껏 만든 반찬으로 약 20여명의 어르신에게 식사를 대접하며 어르신들의 고민을 듣고 다정한 말벗이 되는 시간을 가졌다.

받는이도 주는이도 모두의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사랑의 반찬 배달 봉사와 경로당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무료 뜸봉사도 함께 실시했다.

이날 반찬을 전달받은 지금2통.8통 노인 회장은 “음식이 참 맛있다. 따뜻한 애정과 관심으로 도움의 손길을 건네는 봉사자들의 마음이 너무 고맙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지금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은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니 오히려 우리가 더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맛있게 식사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매달 지속적인 반찬 봉사 나눔을 실천할 것”이라고 밝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18314
  • 기사등록 2017-03-31 14:15: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경기도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방안’ 국회 토론회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반환공여구역 개발은 ‘희생에 대한 보상’을 넘어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드는 ‘투자’”라며 총 3천억 원 규모의 개발기금 조성, 지방도 9개 노선 신설 등 교통인프라 개선, 선제적 규제 개선 등 반환공여구역 개발에 대한 구체적 정책방향을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5일 국회도서.
  2. 경기도, 세금탈루 회피 등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자 546명 적발 경기도는 올해 2월부터 7월까지 31개 시군의 부동산 거짓 신고 의심 사례 3,056건을 특별 조사한 결과, 납세 의무 회피 등의 목적으로 부동산 거래를 거짓 신고한 546명을 적발해 총 8억 8,93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26일 밝혔다.도는 업·다운 계약 신고, 계약일 거짓 신고, 특수 관계(친인척) 간 매매 신고, 거래 대금 확인 불가 등 거짓 .
  3. 경기도, ‘전세사기피해주택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모집 경기도가 임대인 부재로 관리 공백이 발생한 전세사기피해주택의 안전 확보와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8월 28일부터 10월 10일까지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신청을 받는다. 이번 2차 모집은 1차에 미처 신청하지 못한 피해세대와 추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남은 기간과 예산을 활용해 추진한다. 지난 5월 전국 최초로 1차 모...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