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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뉴스】박진영 기자 = 한국농어촌공사 경기지역본부(본부장 차한우)는 27일 화성시 정남면 보통저수지에서 본부 및 화성수원지사, 수원과학대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내고향 물살리기 환경정화”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보통저수지 수변의 각종쓰레기와 수변 산책로 오물등 약 2.5톤을 수거하고, 인근 주민을 대상으로 저수지 수질오염 방지를 위한 환경보전 캠페인을 펼쳤다.




차한우 본부장은 “내고향 물살리기 운동”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환경보전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지역사회의 환경지킴이로서 적극적인 활동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공사는 자라나는 어린이, 청소년 및 주부들에게 물의 소중함과 환경보전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매년 “내고향 물살리기 운동 전국 학생‧주부 실천수기”공모 행사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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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02-28 08: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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