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남양주시 오남읍 “자장면 Day” 특별한 행사! - 25일(토) 대한적십자사 오남·크낙새봉사회 주관 지역사회 나눔 행사 열려
  • 기사등록 2017-03-27 14:31:00
기사수정
    남양주시 오남읍 자장면 Day

[시사인경제]오남읍에서는 지난 25일 대한적십자사 오남·크낙새봉사회가 주관하고, 영훈운수(주), 오남 복지-넷, 남양주 다산봉사클럽, 오남희망케어센터가 후원하는 “자장면 Day” 행사가 열렸다고 밝혔다.

본 행사는 지역사회 소외계층인 노인, 장애인 등에게 자장면 제공의 점심 나눔을 통하여 이웃이 이웃을 돕는 오남읍민의 자긍심을 제고하고 노인 공경문화 조성에 이바지하고자 마련되었다.

올해로 4년째를 맞이한 “자장면 Day” 상반기 행사에서는 경로당 28개소 및 장애인시설 1곳 등 총700그릇이 택시로 배달되었다. 올해는 특별히 이(통)장 추천을 통하여 거동이 불편해 외출이 어려운 노인 및 장애인 30가구를 가가호호 방문하여 자장면을 대접하는 특별한 시간도 가졌다.

‘자장면 Day’ 행사에 참여한 오남읍 사회단체, 택시회사 조합원, 자원봉사자 등 60여 명의 봉사자들은 손수 맛있는 점심을 대접하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렸으며, 특별한 점심 한 끼를 건네받은 어르신과 장애인들은 행복한 미소와 따뜻한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대한적십자사 오남·크낙새봉사회 문국현 회장은 “자장면 나눔 행사가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자 하는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소외된 소외계층을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면서 “향후에도 지역사회 내에서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이웃이 정이 살아 숨 쉬는 오남읍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17927
  • 기사등록 2017-03-27 14:31: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4.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5.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