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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뉴스】임성택 기자 = 사회적기업가 양성 및 사회적경제 영역 주체 확대를 목표로 한 교육과정이 11일 개강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교육은 화성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주최․주관하는 과정으로 지난 2월 11일부터 첫강의를 시작해 4월 1일까지 매주 화요일 4시간 과정 (총32시간)으로 진행되며 제2기 사회적경제 기초 아카데미 과정을 이수하거나 구체적인 아이템을 가지고 사회적기업 창업을 준비하는 수강생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교육과정은 실무에 필요한 사업계획서 작성 및 발표, 비즈니스 모델 수립, 실제 사회적경제기업가의 좌충우돌 성장기 사례, 전문가코멘트 등으로 이루어져 실무와 이론, 생생한 실제 사례까지 다양하게 다룬다.
 
또한 아이템별로 팀을 조직하고 프로젝트를 수행함으로써 수강생간의 네트워킹과 자기주도성을 강화하도록 짜여졌다. 더불어 기존의 지역 사회적기업가 만남을 교육과정에 삽입함으로써 지역과 밀착한 네트워크 확대로까지 유도할 예정이다.
 
화성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김병조)는 개강인사말을 통해“화성에서 사회적경제 영역을 키우려는 관 그리고 중간지원센터의 열정과 지원이 다른 지역에 뒤지지 않는다”며 “여러분들이 갖고계신 화성지역의 문제해결 아이템이 이러한 좋은 토양, 또 이번 심화과정을 통해 결실을 맺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심화교육과정이 끝난 후 4월부터는 사회적경제 기초과정이 다시 개강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031-8059-9909)로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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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02-13 07: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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