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케어인카, 저소득장애인 차량 무료 내·외부크리닝 지원

[시사인경제]지난 23일(목) 남양주시 호평동에 소재한 케어인카에서는 지역 내 거주하는 지체장애인의 차량 내·외부 크리닝 서비스(30만원 상당)를 무료로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나눔실천은 호평동에 거주하는 지체장애인 김모씨의 안전한 이동을 위하여 호평점 블루핸즈에서 차량 무상수리를 지원하고 면역이 약한 대상자를 위해 미세먼지, 세균 등의 오염물을 제거하고 청결한 차량환경을 위해 ‘케어인카’에서 차량 내·외부 크리닝 지원을 동참하게 된 것이다.

케어인카에서는 이웃을 위한 마음으로 세심하게 내·외부 크리닝 및 외부 광택까지 실시하여 마치 새 차를 타는 기분이 들게끔 해줬다.

안희광 케어인카 대표는 “내가 가지고 있는 기술로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즐거웠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실천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렇듯 이웃을 위한 이웃들의 착한 마음들이 모여 지역사회를 봄 햇살 처럼 따스하게 만들어 주고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17817
  • 기사등록 2017-03-24 15:23: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경기도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방안’ 국회 토론회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반환공여구역 개발은 ‘희생에 대한 보상’을 넘어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드는 ‘투자’”라며 총 3천억 원 규모의 개발기금 조성, 지방도 9개 노선 신설 등 교통인프라 개선, 선제적 규제 개선 등 반환공여구역 개발에 대한 구체적 정책방향을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5일 국회도서.
  2. 경기도, 세금탈루 회피 등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자 546명 적발 경기도는 올해 2월부터 7월까지 31개 시군의 부동산 거짓 신고 의심 사례 3,056건을 특별 조사한 결과, 납세 의무 회피 등의 목적으로 부동산 거래를 거짓 신고한 546명을 적발해 총 8억 8,93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26일 밝혔다.도는 업·다운 계약 신고, 계약일 거짓 신고, 특수 관계(친인척) 간 매매 신고, 거래 대금 확인 불가 등 거짓 .
  3. 경기도, ‘전세사기피해주택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모집 경기도가 임대인 부재로 관리 공백이 발생한 전세사기피해주택의 안전 확보와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8월 28일부터 10월 10일까지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신청을 받는다. 이번 2차 모집은 1차에 미처 신청하지 못한 피해세대와 추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남은 기간과 예산을 활용해 추진한다. 지난 5월 전국 최초로 1차 모...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