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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뉴스】채의선 기자 = 수원시는 노인성질환 등으로 장기요양등급 1~3급 판정을 받은 노인 가정으로 찾아가 방문요양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재가장기요양기관 151개소를 대상으로 오는 3월 31일까지 운영실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지도점검을 통해 △장기요양보험제도 및 사업지침 준수 여부 △장기요양급여제공기록지 및 장기요양 급여계약서류 비치 △비급여항목 내역서 비치 △장기요양급여비용 청구서 및 장기요양급여비용 청구명세서 구비 △방문간호지시서 △요양기관 시설현황 및 인력현황 준수 여부 등을 중심으로 운영전반에 대한 사항을 점검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은 장기요양보험 재정 및 누수방지를 사전에 예방하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하겠다”며 “지도점검 시 경미한 사항 및 운영상의 문제점 등 즉시 개선할 수 있는 사항은 현장지도를 통해 고쳐나가는 등 지속적으로 재가장기요양기관 운영에 대한 내실 있는 관리를 해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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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02-06 10: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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