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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뉴스】임성택 기자 = 용인시는 4일 시청 에이스홀에서 전 직원 청렴행정 실천 결의대회를 열었다. 




2월 월례회의에서 열린 청렴행정 실천 결의대회는 공직사회 청렴 의식을 제고하고 공직자 스스로 청렴행정 실천 의지를 다지는 계기를 갖도록 마련됐다.




이날 대회는 ‘개인의 청렴은 사회적 자본이며 국가 경쟁력 제고로 이어진다’는 주제의 반부패.청렴 영상물 시청에 이어,  2013 용인시 공직윤리 마일리지 우수직원으로 선정된 송명선(노인장애인과, 지방행정주사), 이상목(위생과, 지방보건주사보) 씨 등 2인이 직원 대표로  결의문을 낭독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번 대회를 통해 직원들은 청렴행정 실천의 중요성을 재인식하고 공정한 직무 수행, 신속.정확.친절한 민원처리 등 신뢰받는 청렴 용인 건설을 위한 실천을 다짐했다.
용인시는 지난 1월 강도 높은 청렴도 향상 대책을 마련하고, △내부통제제도 구축 운영 △공직사회 청렴의식 개선 실천 △상시 신고.감시제도 운영 및 감찰 △대외 청렴이미지 제고방안 등 4개 분야별 세부 과제를 수립해 적극 추진 중이다. 또한 시는 내부 인트라넷을 통해 공무원 행동강령 규정 및 위반사례를 연중 게시하여 경각심을 조성하고, 부서별 청렴서약 실시, 월 1회 청렴의식 향상의 날 운영 등 청렴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청렴의식 개선 방안을 추진 중에 있다.




시 관계자는 “일부 공직자의 비위 행위로 인하여 전체 공직자의 청렴도가 손상되는 일이 없도록 강도 높은 청렴시책 추진을 통해 대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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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02-05 07: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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