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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평파출소와 함께하는 학교 애(愛) 안전캠페인 실시

[시사인경제]남양주시 호평·평내 행정복지센터는 남양주경찰서 및 호평파출소와 공동체 치안활동으로 지난 2일부터 생활안전협의회, 어머니방범대, 자율방범대, 학무모회 등 호평동 사회단체와 함께 매주 목요일 아침마다 4개 초등학교 앞에서 학교 애(愛) 안전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학교 애(愛) 안전 캠페인은 등·하교 시간대 학교 앞 어린이들의 통학로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지역주민들의 관심도 제고 및 참여 활성화를 위해 금번 캠페인을 계획하게 되었으며, 취지에 공감한 호평·평내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사회단체 및 학부모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또한 3대 반칙행위(사이버, 생활, 교통) 근절 캠페인을 병행하여 경찰의 주요 치안 정책에 행정복지센터가 협조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홍보하여 이해와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특히, 오늘 23일 8시 20분 호평초등학교 앞에서 실시한 캠페인에는 남양주경찰서장과 호평동 모범 시민인 개그맨 김대희가 함께 참여하여 지역주민들의 높은 호응과 관심을 받았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김충환 남양주경찰서장은 “지역 단체와 주민들이 경찰 활동에 자발적이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어 감사하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로 공동체 치안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면서 지속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고

추성운 호평·평내 행정복지센터장은 “호평동의 안전과 치안은 호평동민들의 생활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이기에 호평파출소와 함께 행정복지센터도 적극 협조하고 지원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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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3-23 14: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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