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남양주시 화도읍 주민자치위원회 심폐소생술 교육

[시사인경제]남양주시 화도읍 주민자치위원회는 23일 주민자치센터에서 주민자치위원 및 단체장을 대상으로 응급처리(심폐소생술)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에는 주민자치위원, 시민,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하여 응급사태에 대한 행동요령을 숙지했다.

교육은 심폐소생술에 관한 동영상시청과 강사의 설명, 그리고 직접 교육참가자들이 실습을 해보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화도읍은 남양주시 16개 읍면동 주민자치센터 중 최초로 심장제세동기를 설치한 만큼 주민자치위원 등을 대상으로 관련 교육을 실시하여 지식 및 기술을 습득하게 하고자 교육을 기획했다.

교육을 주최한 김종근 주민자치위원장은“교육이 실습 위주로 진행되어 매우 유익하고 일상생활에서 활용 가능성이 높아 보이며, 앞으로 일반 주민으로 교육층을 확대하여 응급처리를 제대로 하지 못해 귀중한 생명을 잃는 일이 줄어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진환 화도읍장은 “한 생명이 위기에 처했을 때 그것을 보고도 어찌할 바를 몰라 돕지 못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이런 유익한 교육이 더욱 활성화되어 전 주민이 심장제세동기 사용법 및 심폐소생술을 숙지할 수 있도록 부탁드린다.”며 격려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17731
  • 기사등록 2017-03-23 14:07: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경기도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방안’ 국회 토론회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반환공여구역 개발은 ‘희생에 대한 보상’을 넘어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드는 ‘투자’”라며 총 3천억 원 규모의 개발기금 조성, 지방도 9개 노선 신설 등 교통인프라 개선, 선제적 규제 개선 등 반환공여구역 개발에 대한 구체적 정책방향을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5일 국회도서.
  2. 경기도, 세금탈루 회피 등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자 546명 적발 경기도는 올해 2월부터 7월까지 31개 시군의 부동산 거짓 신고 의심 사례 3,056건을 특별 조사한 결과, 납세 의무 회피 등의 목적으로 부동산 거래를 거짓 신고한 546명을 적발해 총 8억 8,93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26일 밝혔다.도는 업·다운 계약 신고, 계약일 거짓 신고, 특수 관계(친인척) 간 매매 신고, 거래 대금 확인 불가 등 거짓 .
  3. 경기도, ‘전세사기피해주택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모집 경기도가 임대인 부재로 관리 공백이 발생한 전세사기피해주택의 안전 확보와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8월 28일부터 10월 10일까지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신청을 받는다. 이번 2차 모집은 1차에 미처 신청하지 못한 피해세대와 추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남은 기간과 예산을 활용해 추진한다. 지난 5월 전국 최초로 1차 모...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