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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적십자사 남양주 천마봉사회 희망의 집수리 진행

[시사인경제]대한적십자사 남양주 천마봉사회와 남양주서부희망케어센터는 지난 13일부터 22일까지 총 10일간 지체장애로 인하여 화장실(샤워실)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을 위해 안전한 화장실 집수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집수리 대상가구는 서부희망케어센터와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와 함께 통합사례관리 진행 중인 가정으로 노후된 주택에서 외부화장실과 외부샤워장을 사용하며 열악하게 지내던 가구이다.

특히 지체장애와 몇 년 전 사고로 경추손상을 입어 거동에 어려움이 많아 외부 화장실 사용에 항상 위험성이 있어 실내 화장실 마련이 시급히 필요한 사항이었다.

김재휘 대한적십자사 남양주 천마봉사회장은 “앞으로도 천마봉사회가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집수리를 위해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부희망케어센터 신영미 센터장은 “지역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늘 함께 할 수 있는 지역이웃이 많아 큰 힘이 된다. 앞으로도 이웃이 이웃을 돕는 따뜻한 복지도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이번 집수리는 지역이웃의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남양주 천마봉사회에서 집수리를 발 벗고 나서서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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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3-23 10: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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