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시사인경제]강원문화재단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재)강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17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강원권 공연 사업]의 발대식을 22일(수) 오후 4시에 춘천 봄내극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6년에 처음으로 시행한‘청춘마이크’사업은 전문 예술인을 꿈꾸는 청년예술가를 대상으로 오디션을 통해 지원자를 선발 매달 마지막 수요일‘문화가 있는 날’에 공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전문 예술인으로의 성장 발판을 마련해 주는 사업이다.

지난 2월부터 재단 홈페이지를 통하여‘청춘마이크’사업에 참여할 청년예술가 와 운영기획사를 공모하였으며, 강원권 공연사업에 참여할 10팀의 청년예술가(팀) 와 영서권 과 영동권 운영 기획사 각 1개 업체를 최종 선정했다.

강원권‘청춘마이크’사업은 도내 5개 시·군(춘천, 원주, 강릉, 속초, 평창)에서 지역별로 4∼6회 2개소에서 열리며, 시장 및 대학가, 번화가 등 다양한 장소에서 매달 마지막주 수요일에 버스킹 형태로 청춘마이크 공연사업이 열릴 예정이다.

강원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청춘마이크 강원권 공연 사업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청춘마이크 사업에 참여하는 청년예술가들이 전문 예술가로써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길 바라고, 또한 이번 청춘마이크 강원권 사업을 통해 앞으로 다가오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문화올림픽으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17572
  • 기사등록 2017-03-22 09:47: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4.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5.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