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스토어 카페지브라운­­­­-송림체육관점 오픈 -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한 인생2막 지원
  • 기사등록 2017-03-17 09:47:00
기사수정
    인천광역시

[시사인경제]인천광역시가 17일(금) 송림체육관 지하1층에 노인일자리사업으로 추진하는 ‘스토어 카페지브라운­­­­-송림체육관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운영하는 ‘스토어 카페지브라운(송림체육관점)’은 매점운영과 동시에 어르신 바리스타가 직접 고령자친화기업의 고품질 원두를 사용하여 커피 및 다양한 카페메뉴를 만들어 체육관 이용객 및 지역 주민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날 개소식에는 전성수 행정부시장과 이응복 인천광역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윤지상 서구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함종훈 인천광역시노인인력개발센터 회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스토어 카페지브라운(송림체육관점)’은 바리스타 교육을 이수한 60세이상 노인 18명이 3인 1조로 교대 운영한다. 평일은 7시부터 19시까지, 토요일은 9시부터 16시까지 영업하며, 매주 일요일은 휴무한다.

현재 인천시의 실버카페는 실버매점을 포함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추진하는 실버카페와 고령자친화기업인 ㈜미추홀카페 등 18개소가 있으며, 이곳에서 206명의 어르신들이 활기차게 근무하고 계신다.

전성수 행정부시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차게 노후를 영위할 수 있도록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노인일자리 창출에 노력할 것이며, 지역사회에서도 노인일자리 사업을 위해 적극적인 지지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17275
  • 기사등록 2017-03-17 09:47: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4.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5.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