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건설업·벌목업 사업장의 고용.산재보험료,토탈서비스로 쉽고 간편하게 신고.납부하세요! - 신고.납부기한은 3월 31일까지, 토탈서비스로 3월 24일까지 신고 시 추첨을 통해 경품 제공
  • 기사등록 2017-03-15 16:15:00
기사수정
    고용노동부

[시사인경제] ‘건설업·벌목업 사업장’은 3월 31일까지 고용보험과 산재보험에 대한 ‘2016년도 확정보험료’와 ‘2017년도 개산보험료’를 근로복지공단(이사장 심경우)에 신고·납부해야 한다.

보험료 신고는 고용·산재보험 토탈서비스(total.kcomwel.or.kr)를 이용하거나 사업장 관할 공단 지역본부 또는 지사에 팩스, 우편, 방문 등을 통해 신고하면 된다.

3월 24일까지 고용·산재보험 토탈서비스를 이용하여 보험료를 전자 신고하는 사업장을 대상으로는 ‘얼리버드(Early-Bird) 경품 행사’를 실시한다.

전자 신고를 하면 추첨을 통해 노트북, 태블릿 PC,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고, 2017년도 고용·산재보험 개산보험료가 각 10만 원 이상인 사업장은 추가로 최대 1만 원(각 5천 원)까지 보험료 경감 혜택도 받는다.

신고기한인 3월 31일이 임박한 시점에는 보험료 신고 관련 문의와 접수가 폭주해 고객 상담 및 팩스접수 조회 등 정상적인 서비스가 어려울 수 있으므로 가급적 3월 24일 이전에 신고하는 것이 좋다.

올해는 사업장에서 이해하기 쉽고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보수총액 산정 계산기’를 통한 신고 연계서비스를 제공하여 보험료 착오 산정 예방과 신고를 동시에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 이용방법은 고용·산재보험 토탈서비스(로그인) → 민원접수/신고 → 보험료신고 → 보험료신고 보수총액 산정 계산기→ 보험료 신고.납부연계 순서이다.

보험료 납부는 안내받은 빈 납부서에 직접 보험료를 기재해 시중은행이나 우체국에 납부하거나 인터넷 뱅킹, 신용카드 납부도 가능하다.

『건설업·벌목업의 2017년도 개산보험료』는 연 4회 분할납부가 가능한데 오는 31일까지 일시납부 할 경우에는 3%의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공단에서는 자진신고기간 동안 불성실하게 신고한 사업장에 대하여는 국세청 결산자료, 건설공사 기성실적자료 등을 정밀하게 분석하여, 엄정한 사후 검증과 조사 등을 통해 과소 신고될 경우 최대 3년 치의 보험료가 추가 징수되고, 가산금(추가징수보험료의 10%), 연체금이 부과될 수 있으므로 성실하게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단 고객지원센터(1588-0075)로 문의하거나 고용·산재보험 토탈서비스(total.kcomwel.or.kr) 또는 공단 홈페이지(www.kcomwel.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17153
  • 기사등록 2017-03-15 16:15: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조용호 경기도의원, ‘사람을 잇다 도시를 흐르게 하다’ 출판기념회 개최 오산의 길 위에서 수많은 시민을 만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담아온 조용호 경기도의원이 자신의 의정 철학과 시민과의 여정을 담은 책을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연다.조 의원은 “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바람을 잊지 않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됐다”며 “시민과의 소통과 상생, 그리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한 고민을 담았다&rdquo...
  2. 경기도, 전기차·수소차 구매 도민에 총 6,928억 원 지원 ‘전년 대비 22% ’증가 경기도가 올해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전기차·수소차를 구매하는 도민에게 총 6천928억 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전년 5,687억 원 대비 22% 증가한 예산이다.전기차 구매 보조금 예산은 4,647억 원으로 승용차는 최대 830만 원, 승합은 최대 9,100만 원, 어린이 통학버스는 최대 1억4,950만 원, 화물차는 최...
  3. 평택시의회 의장 선출 ‘이탈표’ 논란… 왜 아무 설명이 없나 평택시의회 의장단 선출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의 이탈표가 발생한 가운데, 당 안팎에서는 “책임에는 책임이 따라야 한다”는 강한 비판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평택시의회는 지난 2024년 6월 27일 제24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장 선출을 진행한 결과,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아닌 국민의힘 소속 강정구 의원...
  4. GS건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16일 견본주택 오픈 GS건설이 16일(금)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 905번지 일원(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 A1블럭)에 공동주택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으로 총 10개동, 전용면적 59~127㎡ 총 1,275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 전.
  5. 지역을 낮춰보는 발언, 정치의 품격을 돌아볼 때다 최근 정치권 일각의 발언을 두고 경기도민 사회에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수도권 구조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이 경기도와 그 시민을 낮춰 바라보는 인식으로 읽히면서, 도민들의 정서와 괴리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경기도는 서울의 부속 공간이 아니다. 1천3백7십만 도민이 생활하고 일하며 지역의 성장을 함께 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