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신나는 주말생활체육학교 운영설명회 개최

[시사인경제]남양주시체육회는 지난 10일 남양주청소년 수련관 3층 강당에서 『2017 신나는 주말생활체육학교 운영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구리·남양주 교육지원청 정필영 중등교육과장과 박숙자 장학사가 참석하여 학교에서 지속적인 관심과 학생 안전에 대해 당부의 말씀을 전했으며, 남양주시체육회 송영모 전무는 청소년들을 위한 좋은 프로그램이므로 학교뿐만 아니라 스포츠 강사들도 책임감을 갖고 교실운영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관내 체육시설을 활용하여 학교 밖 프로그램(승마, 스케이트)과 학교 체육시설을 개방한 학교 안 프로그램 40개소를 진행 중이며, 매주 토요일 2시간씩 연간 29회로 진행할 예정이다.

학교 담당자 40명과 스포츠 강사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반적인 사업내용 및 운영지침, e나라도움 시스템 등을 설명하였으며, 해당 학교 담당자와 강사 간의 상견례를 통해 원활한 상호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그러나 매년 대한체육회에서 보조금 교부가 늦어짐에 따라 교실운영에 필요한 용품 구입 및 보험가입 등에 사업수행에 어려움이 발생되고 있다. 이 점은 차기년도 사업계획 시 필히 개선되어야할 사항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17046
  • 기사등록 2017-03-14 10:51: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경기도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방안’ 국회 토론회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반환공여구역 개발은 ‘희생에 대한 보상’을 넘어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드는 ‘투자’”라며 총 3천억 원 규모의 개발기금 조성, 지방도 9개 노선 신설 등 교통인프라 개선, 선제적 규제 개선 등 반환공여구역 개발에 대한 구체적 정책방향을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5일 국회도서.
  2. 경기도, 세금탈루 회피 등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자 546명 적발 경기도는 올해 2월부터 7월까지 31개 시군의 부동산 거짓 신고 의심 사례 3,056건을 특별 조사한 결과, 납세 의무 회피 등의 목적으로 부동산 거래를 거짓 신고한 546명을 적발해 총 8억 8,93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26일 밝혔다.도는 업·다운 계약 신고, 계약일 거짓 신고, 특수 관계(친인척) 간 매매 신고, 거래 대금 확인 불가 등 거짓 .
  3. 경기도, ‘전세사기피해주택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모집 경기도가 임대인 부재로 관리 공백이 발생한 전세사기피해주택의 안전 확보와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8월 28일부터 10월 10일까지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신청을 받는다. 이번 2차 모집은 1차에 미처 신청하지 못한 피해세대와 추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남은 기간과 예산을 활용해 추진한다. 지난 5월 전국 최초로 1차 모...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