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제7회 남양주시장배 동호인 클럽리그전 개최

[시사인경제]남양주시체육회는 3월부터 오는 11월까지 관내 체육시설에서 생활체육 동호인 8개 종목(탁구, 족구, 테니스, 배구, 볼링, 축구, 농구, 배드민턴)클럽리그전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구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스포츠클럽도 여러 종목에서 증가하고 있다. 남양주시는 권역별로 생활권이 형성되어 특정지역에 클럽이 집중되기 어려운 실정이고 이러한 부분을 해소하기 위해 자체클럽 활동이 활발한 점을 착안하여 종목별 클럽으로 팀을 구성하여 올해로 7번째 리그전을 개최하게 되었다.

첫해는 참여종목과 팀이 소수에 불과하였으나 이제는 8개 종목으로 증가했고 참가 클럽팀도 563개 팀이 참여하는 등 고무적인 성과를 내며 순수 생활체육 동호인 참여 대회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타 시·군과 차별화된 시책 도입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으며, 꾸준한 종목별· 클럽별 교류를 통해 운영 내실화를 높이고 정보 공유를 통해 질적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건강에 대한 관심과 스포츠 참여율은 매년 증가하고 있는 시점에 동호인 클럽 리그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여 더 행복하고 건강한 남양주시가 되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17045
  • 기사등록 2017-03-14 10:49: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경기도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방안’ 국회 토론회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반환공여구역 개발은 ‘희생에 대한 보상’을 넘어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드는 ‘투자’”라며 총 3천억 원 규모의 개발기금 조성, 지방도 9개 노선 신설 등 교통인프라 개선, 선제적 규제 개선 등 반환공여구역 개발에 대한 구체적 정책방향을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5일 국회도서.
  2. 경기도, 세금탈루 회피 등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자 546명 적발 경기도는 올해 2월부터 7월까지 31개 시군의 부동산 거짓 신고 의심 사례 3,056건을 특별 조사한 결과, 납세 의무 회피 등의 목적으로 부동산 거래를 거짓 신고한 546명을 적발해 총 8억 8,93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26일 밝혔다.도는 업·다운 계약 신고, 계약일 거짓 신고, 특수 관계(친인척) 간 매매 신고, 거래 대금 확인 불가 등 거짓 .
  3. 경기도, ‘전세사기피해주택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모집 경기도가 임대인 부재로 관리 공백이 발생한 전세사기피해주택의 안전 확보와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8월 28일부터 10월 10일까지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신청을 받는다. 이번 2차 모집은 1차에 미처 신청하지 못한 피해세대와 추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남은 기간과 예산을 활용해 추진한다. 지난 5월 전국 최초로 1차 모...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