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인경제]남양주시는 지난 13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풍수해보험의 홍보 및 가입 촉진을 위한 주민 현장 맞춤형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국민안전처 주관으로 실시된 이번 간담회는 국민안전처, 경기도, 읍면동 풍수해담당자, 지역 주민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풍수해보험 정책방향 및 상품설명, 보험관련 의견청취와 토론 및 질의응답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풍수해보험은 국민안전처가 주관하고 민영보험사가 운영하는 정책보험으로서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보험료의 일부를 보조하여 시민은 저렴한 보험료로 예기치 못한 풍수해(호우, 홍수, 태풍, 강풍, 풍량, 대설, 지진)피해를 실질적으로 보상 받을 수 있는 보험이다.
시 관계자는“소통의 자리를 가짐으로서 풍수해보험이 더욱 활성화 되어 자연재해로 피해 발생 시 실질적인 보상을 받아 주민생활 안정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