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양주1동 인사잘하기 캠페인 전개

[시사인경제]양주1동 감동365 추진협의체 소통감동분과위원는 지난 13일 감동365친절 양주만들기와 관련해 양주역에서 두 번째 인사 잘하기 캠페인을 전개 했다고 밝혔다.

양주1동 소통감동분과위원과 직원 등 30여명은 꽃샘추위 날씨에도 불구하고 밝고 친절한 양주1동 이미지를 만들기와 기분 좋은 하루를 시작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했다.

또한 등교하는 학생 및 출근길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감동로고송과 함께 밝은 인사를 먼저 건 내며 인사 잘하기 운동을 홍보했다.

인사 잘하기 운동은 양주1동 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서로 인사하고 배려하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계획됐으며, 이 운동을 통해 친절한 시민성을 회복하고 밝고 긍정적인 사회를 만들기 위함이다.

김형식 양주1동장은 밝은 양주시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분기별로 인사 잘하기 운동을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17042
  • 기사등록 2017-03-14 10:45: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경기도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방안’ 국회 토론회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반환공여구역 개발은 ‘희생에 대한 보상’을 넘어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드는 ‘투자’”라며 총 3천억 원 규모의 개발기금 조성, 지방도 9개 노선 신설 등 교통인프라 개선, 선제적 규제 개선 등 반환공여구역 개발에 대한 구체적 정책방향을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5일 국회도서.
  2. 경기도, 세금탈루 회피 등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자 546명 적발 경기도는 올해 2월부터 7월까지 31개 시군의 부동산 거짓 신고 의심 사례 3,056건을 특별 조사한 결과, 납세 의무 회피 등의 목적으로 부동산 거래를 거짓 신고한 546명을 적발해 총 8억 8,93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26일 밝혔다.도는 업·다운 계약 신고, 계약일 거짓 신고, 특수 관계(친인척) 간 매매 신고, 거래 대금 확인 불가 등 거짓 .
  3. 경기도, ‘전세사기피해주택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모집 경기도가 임대인 부재로 관리 공백이 발생한 전세사기피해주택의 안전 확보와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8월 28일부터 10월 10일까지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신청을 받는다. 이번 2차 모집은 1차에 미처 신청하지 못한 피해세대와 추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남은 기간과 예산을 활용해 추진한다. 지난 5월 전국 최초로 1차 모...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