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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뉴스】임성택 기자 = 용인시(시장 김학규)가 내년 공공일자리 사업을 단순행정보조 및 주·정차 단속 등 공권력 대행업무를 배제하고 지역현안 사업을 중점, 발굴해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노인일자리 사업 등 타사업과 중복되는 사업을 일원화 시키고 생산성 및 지역주민의 호응이 높은 사업은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취업지원프로그램 참여 유도와 취업 지원을 적극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청년층 우선 배정 및 여성참여가 높은 사업을 추진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2013년도 공공근로사업은 356개 사업에 880명,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은 21개 사업에 115명이 참여한 바 있다. 공공근로사업은 공공서비스, 환경정화, 정보화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한시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공동체적 성격인 생산적·지속적 사업을 대상으로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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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3-11-26 08: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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