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2017년 1분기 남양주시 통합방위협의회

[시사인경제]남양주시는 지난 10일 북한의 위협에 신속하고 유기적인 대응을 위한 『2017년 1분기 남양주시 통합방위협의회』를 청사 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남양주경찰서장, 교육장, 소방서장, 각군 부대장 등 20여명의 유관기관 위원들과 함께 2016년 통합방위 성과보고 및 2017년 추진상황 보고, 안보동영상 시청, 핵심안건 토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회의는 북한의 미사일 발사, 친인척 숙청 등 남북한의 긴장 조성을 위한 여러 행위가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실시되어, 민관군경이 적의 기습적 도발행위에 완벽 대응하기 위한 통합방위태세 준비를 확고히 하는데 의미를 가졌다.

이석우 남양주시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은 “북한의 반인륜적 행태가 빈번한 어지러운 시국일수록 민관군경이 자기의 맡은 바 소임을 다한다면 아무리 어려운 난관에 봉착해도 슬기롭게 대처해 나갈 수 있을 수 있다며, 지금 이 순간 우리는 다산(정약용)의 기본 가르침인 위민(爲民) 사상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본인의 맡은 바 본분을 다해 안보에 정진할 것”을 당부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16961
  • 기사등록 2017-03-13 13:21: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경기도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방안’ 국회 토론회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반환공여구역 개발은 ‘희생에 대한 보상’을 넘어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드는 ‘투자’”라며 총 3천억 원 규모의 개발기금 조성, 지방도 9개 노선 신설 등 교통인프라 개선, 선제적 규제 개선 등 반환공여구역 개발에 대한 구체적 정책방향을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5일 국회도서.
  2. 경기도, 세금탈루 회피 등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자 546명 적발 경기도는 올해 2월부터 7월까지 31개 시군의 부동산 거짓 신고 의심 사례 3,056건을 특별 조사한 결과, 납세 의무 회피 등의 목적으로 부동산 거래를 거짓 신고한 546명을 적발해 총 8억 8,93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26일 밝혔다.도는 업·다운 계약 신고, 계약일 거짓 신고, 특수 관계(친인척) 간 매매 신고, 거래 대금 확인 불가 등 거짓 .
  3. 경기도, ‘전세사기피해주택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모집 경기도가 임대인 부재로 관리 공백이 발생한 전세사기피해주택의 안전 확보와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8월 28일부터 10월 10일까지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신청을 받는다. 이번 2차 모집은 1차에 미처 신청하지 못한 피해세대와 추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남은 기간과 예산을 활용해 추진한다. 지난 5월 전국 최초로 1차 모...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