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남양주시청

[시사인경제]남양주시는 2017년 제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13일부터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인원은 86명으로, DB구축지원사업, 서비스지원사업, 환경정화사업 등 63개 사업에 참여하게 되며, 참여 희망자는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사무소,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 접수하여야 한다.

참여 신청자격은 만 18세 이상의 근로능력이 있는 자로서 소득이 의료급여(중위소득 40%) 가구기준 150% 이하 및 재산이 2억원 이하인 남양주시민으로 가구 소득, 재산기준 등 선발기준 점수표에 따라 합산한 점수가 높은 순서대로 선발하게 된다.

단,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의 생계급여 수급자, 접수 시작일 기준 3회 연속 참여자, 접수 시작일 이후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중복참여자, 직전 단계 일자리사업시작 후 중도 포기자 및 당초 포기자 등은 사업에 참여할 수 없다.

2017년 제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모집공고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고용복지센터(☎590-8907) 또는 주소지 읍·면사무소, 동에 문의하면 된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16936
  • 기사등록 2017-03-13 10:51: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경기도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방안’ 국회 토론회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반환공여구역 개발은 ‘희생에 대한 보상’을 넘어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드는 ‘투자’”라며 총 3천억 원 규모의 개발기금 조성, 지방도 9개 노선 신설 등 교통인프라 개선, 선제적 규제 개선 등 반환공여구역 개발에 대한 구체적 정책방향을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5일 국회도서.
  2. 경기도, 세금탈루 회피 등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자 546명 적발 경기도는 올해 2월부터 7월까지 31개 시군의 부동산 거짓 신고 의심 사례 3,056건을 특별 조사한 결과, 납세 의무 회피 등의 목적으로 부동산 거래를 거짓 신고한 546명을 적발해 총 8억 8,93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26일 밝혔다.도는 업·다운 계약 신고, 계약일 거짓 신고, 특수 관계(친인척) 간 매매 신고, 거래 대금 확인 불가 등 거짓 .
  3. 경기도, ‘전세사기피해주택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모집 경기도가 임대인 부재로 관리 공백이 발생한 전세사기피해주택의 안전 확보와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8월 28일부터 10월 10일까지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신청을 받는다. 이번 2차 모집은 1차에 미처 신청하지 못한 피해세대와 추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남은 기간과 예산을 활용해 추진한다. 지난 5월 전국 최초로 1차 모...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